Working Holiday Visa

워킹홀리데이 비자 (Subclass 417)

“일하면서 여행할 수 있는 비자”라는 뜻으로 현지 에서 각종 아르바이트를 통해 일해서 번 돈으로 여행도 하고, 영어공부도 할 수 있는 비자조건을 말합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흔히 “취업관광비자”라고도 하는데 청소년들에게 상대국의 문화 및 일반적인 생활 양식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기간 휴가를 보내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때 여행자금을 보충하기 위해 부수적인 보수를 받는 활동을 행하는 것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협정”은 또한 협정 국가간의 젊은이들에게 상대국의 세계를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국가간의 상호이해 및 교류증진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국가는 자국의 경제, 노동, 환경 보호를 위해 외국인의 현지 취업 활동을 강력히 규제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외국인에게도 노동기회를 허가하는 워킹홀리데이비자 협정은 궁극적으로 양국 정부간의 민간교류를 위한 노력으로서 자국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노력을 결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목적
청소년들에게 협정 체결국위 문화 및 일반적인 생활 양식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청소년이 국제 감각과 세계 젊은이들에게 상대국의 세계를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국가간의 상호 이해 및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1995년 7월 호주(국문, 영문협정서)와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시행한 것을 시작으로 1996년 1월에는 캐나다(국문, 영문협정서)와, 1999년 4월과 5월에 일본(국문, 영문협정서), 뉴질랜드(국문, 영문협정서)와 각각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신청기간
– 호주 : 365일 연중무휴 인터넷으로 신청 하실수 있습니다.(단,자격조건되는 경우에서만)
–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 : 1년에 한번 정해진 기간에 신청 (신청일자는 대사관에서 발표)

호주워킹홀리데이 비자의 특징
– 합법적으로 노동권을 보장받으며 현지에서 일할 수 있음,
평생에 1회만 발급됨, 비자 발급 이후 1년 이내에만 출국하면됨.
– 체류기간은 호주 입국 일로부터 12개월.(단,농장에서 3개월간 일한경우 증빙서류와 함께 1년 연장이 신청가능)
한 고용주 밑에서 6개월 이상은 일을 할 수 없음.
– 한국인은 한국 내에서만 인터넷으로 신청할수 있음.
– 현지에서 다른 비자(학생비자나 관광비자)로 전환이 불가능함.(단,현지에서 정규 대학원의 석사과정 이상만 가능함) 그러나 다른 비자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의 전환은 불가능함.

– 1년 체류기간 중 최고 4개월(17주)까지만 어학연수가 가능.(단,1년 더 연장되었을 경우 다시 4개월(17주)까지 어학연수 가능)
– 입국 목적은 여행이며, 여행경비의 충당을 목적으로 노동권을 합법적으로 보장받음.
– 호주워킹홀리데이 비자는 비자 유효기간 동안 입/출국이 자유로운 복수(Multiple Entires) 비자임.
– 비자 발급인원에 제한이 없으나 연중 85000~95000명 발급(심사기간 : 약 4주 소요)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조건
– 대한민국 내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
– 관광을 주목적으로 일정기간 입국하는 자
– 신청 당시 만 18세 이상 30세 이하
– 부양가족을 동반하지 아니한 자
– 유효한 여권과 왕복 항공권을 소지하였거나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소지한 자
– 호주에서 1년 체류기간 동안 생계유지, 의료비나 의료보험비 등 각종 비용을 감당할 충분한 재정능력을 소지한 자
– 호주 대사관 지정병원의 신체검사를 필한 자